로로나의 아뜨리에 ~ 알란드의 연금술사 ~

그간 고민에 고민을 쌓고 또 고민에 고민을 쌓아 결국 초회생산판(한글 메뉴얼 동본판)을 중고가격에 업어온 이녀석!!!

아 그저 좋다..응..(..)



사실상 폰카라서 화질은 떨어지지만...

응 그래도 잘 나온편이니깐 그냥 올려야지..(..)

중고로 매물을 남겨주신 이름모를 어느분...

너무 고마워서 눈물이 흐를지경이에요..흑흑

더군다나 깨끗하게 사용해줘서 더욱 감사감사!!ㅇ ㅅㅇ)b

사실 신상 상품이 있긴 했지만 나 같은 소인배에게는 언제나 군자금이 모자란 법이니깐..(..)


이번엔 활짝 펼쳐서 찍은 장면

아직 플레이는 하지 않고 있지만...

좋은 버그(?)도 있고하니 곧 플레이 하러 가야하는것이 왕도 아니겠음? 뿌우'ㅅ'

기다려라 로로나...내가 곧 간다..!!!



...일단 쌓아둔 게임이나 좀 끝내놓고...<-

by ㈜냥코 | 2009/07/22 21:11 | 지름신의 신도!! | 트랙백 | 덧글(0)

오늘은 너로 정했다!!! 블레이 블루 ~ Calamity Trigger ~

오랜만에 포스팅이 이런 지름 라이프 라니...

나도 참 한가하구나... <- 어차피 바쁜 백수짓

화질은 디카샷이라 많이 안좋은 편..'ㅅ'

CD 앞쪽에 붙어있는 초회판 예약 특전 이라는 스티커를 강조하면서...(...)

케릭터 일러집도 눈에 보이네요


이번엔 OST와 같이 투샷

상당히 '얇은'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볼수 있음

........저건 약간의 실망이랄까..lloTL

이젠 물건도 도착했겠다...

오랜만에 플삼이 봉인을 풀때가 왔으니 그저 발려주는 일만 남았도다!!

...........제발 자비좀..(굽신굽신)

by ㈜냥코 | 2009/06/27 14:55 | 지름신의 신도!! | 트랙백 | 덧글(0)

드디어 소시 칭호 완성!!!

어제 저녁 쯤일까...

드디어 소시 칭호를 완성 했습니다!!!

아아..감동의 콧물과 기쁨의 땀방울이 송공송골하게 맺히는게...


.......나 병있나..?

여러케릭 돌리다 보니 빨리 모으게 되었음..'ㅅ'



사실상 말이 375개 이지...

실제로 이렇게 모을려면 귀찮은 노가다를 몇일이나 해야 한다는게 가슴아프다..'ㅅ'

그래서 한개만 만들고 때려칠려고 마음 먹었기에...(사실 난 소시에게 그닥 관심은;;)

난 온리 티파니(띨파니) 라오...길길길



칭호의 옵션은 사실상 다들 똑같았음

그냥 취향별로 고르는게 정답이였던거 같더라구요?


후우...완성 하니깐 뭐이리 많이 소포를 보내!!




저거 일일히 받는것도 귀찮았음;;

한두개야 말이지...(한숨)


칭호의 기본적인 옵션은 동일하지만...스텟 차이는 존재함

그래서 힘,지능 10 ㄳㄳㄳ





결론은 티파니(띨파니)    만세!!!!!

by ㈜냥코 | 2009/04/17 23:07 | 사소한 던파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Clover Heart's -Chapter 1- [Rea]

???? : 그러면...잘 다녀오십시오

하쿠토 : 응. 다녀올게

???? : 오늘은 부디 돌아오시는 길을 갈등하지 않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쿠토 : 알고있어...그러면!

로베르토의 잔소리로 부터 도망치듯이 문을 빠져나가 종종 걸음으로 집으로 부터 멀어졌다.

조금 난폭해진 숨을 내쉬고 나의 무거운 기분은 알게 모르게 하늘에 녹아간다.

올려다본 하늘

눈부신 맑은 겨울의 하늘에는 몇개에 불과하는 구름만이 떠오를 뿐

뺨음 스쳐가는 바람도 온화해 약간 유연했다.

하쿠토 : 보내기 쉬운 하루가 되겠지

텔레비젼에서 말 한것은 아마 사실일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날은 기분도 밝게, 아스팔트에 발소리를 새기면서, 완만한 비탈길을 내려간다

때때로 드문드문하게 통과하는 차에 눈을 돌리면서, 한가롭게

져 버린 단풍잎의 가로수

길가의 마당에는 심어진 귤과 노란 과실이 여물고 있다.

완전히, 겨울이구나...

5분정도 비탈길을 내려가고 갑작스런 모퉁이를 지나서 아래가 벼랑으로 되어있는 곳으로 가면

대도시의 빌딩이 희미하게 보인다

차근차근 보면

미묘하게 건물이 이상하다는 것이 있을지도 모르는데...

있지도 않는것을 생각하면서 멍하니 보내는 학원까지의 30분.   * (통학 거리인듯)

어제까지는, 그랬었어...
.
.
.

.

.

.

 

로베르토 : 오늘은 두분에게 중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로베르토가 말한 말이 뇌리에 떠오른다

마음을 무겁게 하는 말이었다

하쿠토 : 후우우우....

현실로 되돌아와서 토한 한숨은 조금 전보다 훨씬 희었다

??? : 아침부터 상당히 괴로운 한숨을 내쉬는군요

조금 어른스러운 귀동냥이 있는 소리  <- (들어본적이 있는 혹은 익숙한 소리 라는 의미)

본 기억이 있는 여자아이가 조용히 근처에 선다

하쿠토 : 링, 안녕....이라고....괴로워....

링 : 안녕. 왜그러냐면, 귀한 따님과 같은 한숨이었던 거야...그런 한숨만 내쉬고 있으면 습격당해버리는 원인이야?

하쿠토 : 우리아!!(주 해석:놀랐을때 쓰는 표현인듯)뭐...뭐하는거야

링 : 당연하게 남자는 어떻게도 한들...

하쿠토 : 어째서 남자가 당연해! 거기에 엉덩이가 줄어드는것 같은 일 말하는거 그만둬

링 : 그러면, 조금 성인의 여자로...

여자에게 습격 당하는나...

으....

하쿠토 : 그, 그것도 조금...

링 : 정말이야? 절대야? 그것이 진실?  반대군...그 소녀와 같이 붉게 물든 뺨 과 지금의 사이에 정당한 논리에 반론할 근거가 있다면 말해봐

하쿠토 : 으으...좀 봐줘 링...

링 : 우후후, 하쿠토군은 정말로 놀리는 보람이 있어

아스카 링.

근처에 살고있는 어린애 같아 보이는 클래스 mate

어딘지 모르게 신비적이고 조용한 여자...이지만

입다물고 있으면...그렇지만

링 : 오늘도 깨끗하네 하쿠토군. 그이는 아직 만들지 않을꺼야?

하쿠토 : 어차피 나는 여자가 아니야. 거기에다가 나는 정상적이다고 몇번 말해야 되겠어!

링 : 그래...유감이구나

유감스러운듯 중얼거리는 링, 나는 또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링 : 그래. 고민은 뭐? 소년 이야기해 보세요. 누나가 들어 줄게요

하쿠토 : 동갑이잖아!

[찡] <- (눈이 번쩍!!!)

링 : 어떤 괴로운 고민도 사람에게 이야기 하면 편해지는것...사양은 필요없어요

하쿠토 : 아니. 링은 모두에게 퍼뜨리는걸

링 : 나는 입이 무거워. 못 믿는구나!

하쿠토 : 헬륨보다 입이 가볍잖아!

링 : 괜찮아. 수소보다는 무거워

하쿠토 : 그런 문제가 아니야! 어쨋든 링에게 가르쳐 줄 수 없어

링 : 흐음~, 그런거로군

하쿠토 : 무, 무슨

링 : 그렇구나...소문을 조작해서 퍼뜨리는것도 재미 있을지도

하쿠토 : ...상담을 해 주실수 없습니까, 링씨. 나 고민이 있습니다

[찡]

링 : 처음부터 솔직하게 그렇게 말하면 곤란하지 않을것을. 그런데,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 거야?

하쿠토 : 실은...

링 : 응?

하쿠토 : 집에 여자 아이가 오게 됬어

(교실안)

유키 : 어서와 하쿠토! 동거 시작한다라는 소리 정말이야?

by ㈜냥코 | 2009/04/12 21:38 | ┗ Clover Hearts | 트랙백 | 덧글(0)

아쿠에리 네임 카드 -1- [잇시키 마스미]

사가2 때도 그렇지만...

사가3 와서 더욱 화사해져서 돌아오신 마스미님..ㅇㅅㅇ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너무나도 하앍 스러워 지셨다!!






.........흠흠..좀 자제하고 ㅇ ㅅㅇ

보관을 3BOX 뜯었지만...

원했던 이쟈리아는 구경도 못해봤고...(SP 1장 뿐)

쓰잘대기 없이 에라키스(VF 포함 3장)나 떡하니 나타나질 않나...

이번엔 지뢰겠구나~~

싶었는데




"그대 용자여...당신은 E.G.O 나 키우세요"


라는 계시 덕분인지 몰라도 마스미님이 4장 풀로 다 모이셨다...(춤춤)

엄허...너무나도 아름다운 자태..(...)





이걸 4장이나 가지게되었(처드셨단) 말이지요




자 여기까지 읽은 그대라면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이건 승부용 이 아닌 그저 관상용으로서...





염장덱
이라는걸...ㅇ ㅅㅇ



하지만 그래도 좋아....나만 즐거우면 되!! <- 안되는 인간의 표본



다음에는 어떤 염통을 싸질러 버리는 카드가 나올려나....

by ㈜냥코 | 2009/04/06 04:25 | 아쿠에이리안 에이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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